AI가 만든 랜섬웨어 한 번에, 금융 서비스가 멈춘다면?
AI 공격 도구 'Mythos'의 등장으로, 그 가능성은 더 이상 가정이 아닌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CVE 공개부터 익스플로잇 완성까지 수 시간으로 단축되며, 공격자와 방어자 간 1,000배의 속도 격차가 벌어진 지금 - 클라우드 및 AI 전환으로 지켜야 할 인프라 표면은 더 넓어졌고, '탐지 후 수동 패치' 방식만으로는 더 이상 금융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없습니다.
자율형 IT(Autonomous IT)의 리더 태니엄과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 넷앱은 이번 세미나에서 금융권 IT 리더분들을 모시고, 엔드포인트 노출 차단부터 데이터 최후 방어까지 끊김 없이 연결되는 사이버 회복탄력성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시간 | 프로그램 | 연사& |
| 17:00 – 17:30 | 등록 | |
| 17:30 – 17:40 | 환영사 | 박영선 지사장, Tanium |
| 17:40 – 18:00 | 취약점을 “아는 것”에서 “고치는 것”으로: Post-Mythos 시대 금융권 보안 실행력 강화 | 김도현 이사, Tanium |
| 18:00 – 18:20 | 금융 데이터 자산의 최후 방어선: AI 시대, 스토리지로 완성하는 보안 | 최일호 이사, NetApp |
| 18:20 – 18:30 | Wrap up 및 클로징 | 김동섭 전무, NetApp |
| 18:30 – 19:30 | 저녁 식사 및 네트워킹 |
* 본 행사는 초청받은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초청 대상자가 아닌 경우 참석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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