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 20 --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
선두업체인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코리아 (이하 넷앱,
www-kr.netapp.com
대표이사 정철두)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0g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의
안전한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SnapValidator(스냅벨리데이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넷앱은 NFS, FCP, iSCSI
프로토컬 전체를
통해서 오라클의 HARD
(Hardware Assisted Resilient Data)를
지원하는 유일한
업체이다. 오라클을
위한 SnapValidator은
잠재적인 악성
데이터를 사전 점검,
차단 또는 손실을
탐지해 갑작스러운
위험으로부터
데이터의 보호해,
안전성을 높여준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강화하는 이
엔드-투-엔드
인프라스트럭쳐로
고객들은 데이터
손상과 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
SnapValidator은 넷앱의
모듈화된 스토리지
시스템에
인텔리전스와
데이터 인식 기능을
추가해 오라클
데이터의 검증과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SnapValidator은
고객들의 데이터
정확성과 관련한
다음과 같은
위험들을 제거해
준다.
- 디스크에 중복
기록 되는 예상치
못한 애플리케이션
오류
- 잘못된 스토리지
공간에 데이터를
복사하는 관리자의
실수
- 데이터 손실을
야기할 수 있는 백업
및 복구 과정의
오류
경쟁사들과 달리
통합 아키텍쳐를
제공하는 넷앱은
하이엔드 스토리지
뿐만 아니라 전체
스토리지 제품군을
통해 HARD를
지원한다.
오라클의 HARD
이니셔티브 (Initiative)는
기업데이터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는 백신 같은
역할을 한다. 감염과
손상을 예방하는
것이 치료보다 더
저렴하며, 신속한
동시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SnapValidator은
데이터 손상 발생을
막기 위해 오라클
데이터 베이스와
통합돼, 사전에
유해요소를 탐지해
제거하는
면역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정보의
정확성이
최우선으로
요구되는 은행,
증권사 같은
고객들은 안정적인
SnapValidator 소프트웨어를
추가 보호장치로
사용할 수 있다.
넷앱코리아의
정철두 대표이사는
"SnapValidator은 오라클
데이터를 100%
정확하게 관리해야
하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됐다"며 "넷앱은
오라클 고객들이
스토리지 저장 및
작동보다 데이터의
활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SnapValidator 보급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코리아에
대하여***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기업 환경에
필수적인 통합
스토리지 솔루션을
공급하여 스토리지
부문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이다. 1992년에
문을 연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앞서가는 기술과
제품, 그리고 파트너
우선주의로
스토리지 업계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2000년 국내에
진출한 넷앱
코리아는 최근 NAS는
물론 IP-SAN및 FC SAN에서도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을 선보이며
국내 스토리지
시장에서 활발한
활약을 하고 있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의
솔루션과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kr.netapp.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