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1,300TB의 넷앱 스토리지 구축

2004.2. 9 - 기업형 네트워크 스토리지 전문업체인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이하 '넷앱' www-kr.netapp.com)는 세계 최고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회사인 오라클 (Oracle www.oracle.com )이 자체 IT 인프라를 전 업무에 걸쳐 넷앱 스토리지로 구축, 작년 말을 기준으로 총 사용량이 1,000TB (테라바이트)를 넘어섰고, 최근 13개월 내에 오라클은 넷앱 이외의 어떤 스토리지도 구매한 적이 없으며, 현재 그 사용량은 1,300TB에 이른다고 전했다.

미국 포춘 (Fortune)지 선정 100대 기업 중 98개 기업을 고객으로 하고 있는 오라클은 은 내부 전산 시스템을 포함하여 대표적인 제품인 데이터베이스 (Database), 이비지니스 스위트 (E-business Suite), 아웃소싱 (Outsourcing), 애플리케이션 서버 (Application Server) 등의 핵심 제품 및 서비스가 넷앱의 스토리지 상에서 개발 및 구현되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데이타베이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의사결정 지원 툴 등 전체 제품 라인에 걸쳐 100% 인터넷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온라인 기반의 플랫폼에는 넷앱의 네트워크 기반 스토리지가 비용효율성과 유연성 면에서 최적이라는 것이 오라클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오라클이 사용하는 넷앱의 제품은 통합스토리지 FAS 시리즈를 비롯, 니어라인 스토리지 니어스토아 (NearStore), 캐시 서버 넷캐시 (NetCache) 등이다. 넷앱의 스토리지는 비용 절감과 관리 효율성을 중요시되는 오라클 아웃소싱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반이 되며, 통합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인 이비지니스 스위트 (E-business Suite)의 핵심 기술 개발과 테스트 및 구동에 활용되어 고객들로 하여금 100% 인터넷 기반의 ERP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게하는 등 오라클의 효율적 비즈니스 시스템을 완벽히 지원한다.

1,300TB는 1.3PB (페타바이트)와 동일한 초대형 스토리지 시스템이다. 세계 최대의 컨텐츠와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를 자랑하는 야후 (Yahoo!) 또한 스토리지 전량을 넷앱 제품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총 스토리지 사용량이 2,000TB 가량임을 감안할 때 오라클이 사용하고 있는 넷앱의 시스템이 초대형 규모임을 짐작할 수 있다.

넷앱의 마크 산토라 수석 마케팅 부사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제공자인 오라클이 자체 데이터 시스템을 위해 넷앱의 스토리지를 선택했다는 것은 오라클과 넷앱이 결합하여 고객에게 한차원 높은 가용성과 편리성을 보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더욱 더 복잡화 되어가는 오늘날의 기업 환경에서 이용 편리성과 유연성을 겸비한 넷앱의 스토리지와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의 만남은 고객들을 위한 최적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향후 오라클과 넷앱은 구축과 관리가 간편한 공동 솔루션의 개발도 추진 중이다"라고 오라클의 시스템 플랫폼 부문 주안 존스 (Juan Jones) 부사장은 밝혔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최근 데이터 집약적인 기업 환경에 필수적인 오픈 네트워크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회사이다. 1992년에 문을 연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앞서가는 기술, 상품, 그리고 파트너 우선주의로 네트워크형 스토리지 업계의 성장을 계속적으로 주도하면서 NAS 스토리지 분야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탁월한 기술력과 제품으로 고객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는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2000년 4분기까지 22분기 연속 매분기 전년 동기 대비 70%의 성장을 이룩하는 신화를 달성하였으며, 2000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기업 4위, 2001년에는 10위로 포춘지에 선정되었던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현재 FAS (SAN+NAS) 시장에서 3위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의 솔루션과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kr.netapp.com 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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