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 美 IT 전문지 선정 '일하고 싶은 50대 기업'에 랭크

2003.11. 28 - 기업형 네트워크 스토리지 전문업체인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이하 '넷앱' www-kr.netapp.com 한국 지사장 조영환)는 미국의 샌 호세(San Jose) 매거진이 지난 11월 말 발표한 '올해의 일하고 싶은 50대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유명 IT 기업들이 모여있는 실리콘벨리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이번 조사는 현대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른 직원들의 복지와 환경을 중심으로 그 순위가 매겨지며, 50대 기업에 랭크된 기업은 직원들에게는 물론 대중에게까지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현재 넷앱은 회사가 지원하는 카페 운영, 음료 및 과일 등의 간식 제공과 같은 작은 부분에서부터 직원들의 피로회복을 위한 마사지실 운영, 무료 세차, 공연티켓 제공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넷앱의 크리스 칼튼 (Chris Carlton) 부회장은 선정 소감을 통해 "자사의 기업 문화와 회사의 성공은 모두 직원들로부터 나오는 것이다."라며,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직원들의 창조성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도록 항상 최상의 환경을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했다. 샌 호세 매거진의 편집자에 따르면 "직원을 최상위에 놓는 기업 문화를 지키기 위해 늘 직원들의 복지를 고려하는 넷앱의 노력이 이번 선정에 가장 큰 이유"라고 말했다.

'일하고 싶은 기업'은 매년 '실리콘 밸리'로 대표되는 캘리포니아 서니베일(Sunnyvale) 지역의 기업을 대상으로 샌호세 매거진에 의해 선정되는데, 리스트에 오른 기업은 직원들의 이력, 보수, 근무 시간과 휴무 등 근무 환경을 공개해야 하며 이를 집계하여 순위가 매겨진다.

또한 넷앱은 지난 1월 포춘지가 선정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되기도 하여 기술 혁신 측면 뿐 아니라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직원 복지와 근무 여건에도 힘쓰는 기업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최근 데이터 집약적인 기업 환경에 필수적인 오픈 네트워크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회사이다. 1992년에 문을 연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앞서가는 기술, 상품, 그리고 파트너 우선주의로 네트워크형 스토리지 업계의 성장을 계속적으로 주도하면서 NAS 스토리지 분야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탁월한 기술력과 제품으로 고객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는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2000년 4분기까지 22분기 연속 매분기 전년 동기 대비 70%의 성장을 이룩하는 신화를 달성하였으며, 2000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기업 4위, 2001년에는 10위로 포춘지에 선정되었던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현재 FAS (SAN+NAS) 시장에서 3위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의 솔루션과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kr.netapp.com 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 이지원 과장, 김지숙 / 홍보대행사 HPR
(02-312-3550 / 011-219-1776 / gina@hprc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