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 24 - 기업형
네트워크 스토리지
전문업체인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이하
'넷앱'
www-kr.netapp.com
지사장 조영환)는
지난 주 2004년 2분기, 즉
2003년 8월부터
10월까지의 실적
발표를 통해 이번
분기에 총 2억 7천
6백만달러의 매출을
달성하여 작년
동기에 비해 28%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의 실적은
지난 1분기 실적에
대비하여 6% 증가한
것으로, 이로써
넷앱은 8분기 연속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또한
(기업 회계 방식에
따른 GAAT) 순익은 작년
동기의 1천
5백만달러와 비교해
200% 이상 급신장하여
4천 8백만달러를
기록, 주당 순이익도
0.13달러에
이르렀다.
이로써 지난 5월부터
시작된 2004
회계연도에서는 총
5억 3천 6백만달러의
매출과 7천
5백만달러의 순익을
나타내, 전년 동기의
4억 2천 2백만달러의
매출과 3천
2백만달러의 순익에
비해 25%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이번 분기에 넷앱은
iSCSI, 통합스토리지 및
니어스토어 (NearStore)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갔다. 그
중에서도 넷앱은
통합 스토리지의
기능을 대폭
확장하여 업계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 (MS Windows), 썬의
솔라리스 (Sun Solaris),
그리고 리눅스 (Linux)를
지원하던 기존
기능을 새롭게
개선하여, HP의 HP-UX, IBM의 AIX
플랫폼까지를
지원함으로써 현재
기업에서 사용하는
주요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SAN + NAS + DAS'의
완벽한 스토리지
통합 환경을
구현하였다.
또한 지난 11월
초에는 미국의
스토리지
전문업체인
스피네이커
네트웍스 (Spinnaker Networks)
사를 3억달러에
인수하여 기술적
기반을 더욱 확고히
다진 바 있다.
넷앱의 댄 워먼호벤
(Dan Warmenhoven) CEO는 "넷앱이
8분기 간 연속된
매출 성장과 2분기
연속 전년 동기대비
25%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넷앱의
기술력을 시장에서
입증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라면서
"이러한 탄탄한
기술력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유연하고 효율적인
스토리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넷앱은 지난
19일, 미국의 IT 전문지
샌 호세 매거진 (San Jose
Magazine) 이 선정한
'올해의 일하고 싶은
50대 기업'에
선정되었고, 지난
1월에는 포춘지가
선정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되는 등, 실적
뿐 아니라 기업
문화와 직원 복지
면에서도 타 기업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최근 데이터
집약적인 기업
환경에 필수적인
오픈 네트워크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회사이다. 1992년에
문을 연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앞서가는 기술,
상품, 그리고 파트너
우선주의로
네트워크형
스토리지 업계의
성장을 계속적으로
주도하면서 NAS
스토리지 분야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탁월한 기술력과
제품으로 고객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는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2000년 4분기까지 22분기
연속 매분기 전년
동기 대비 70%의
성장을 이룩하는
신화를
달성하였으며, 2000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기업 4위,
2001년에는 10위로
포춘지에
선정되었던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현재 FAS (SAN+NAS) 시장에서
3위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의
솔루션과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kr.netapp.com 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 이지원
과장, 김지숙 /
홍보대행사 HPR
(02-312-3550 / 011-219-1776 / gina@hprc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