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3 -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춘지가 미국 내
기업 직원들을
무작위로 추출,
조사하여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한
결과, 투자 회사인
에드워드 존스 (Edward
Jones)사가 작년에 이어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월 20일자로 보도될
이 리스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IT
업체들의 부진.
계속되는 IT 침체를
반영하는 듯 작년
3위를 차지했던 SAS (SAS
Institute)는 올해 19위로,
8위를 차지했던 퀄컴
(Qualcomm)은 18위에 그쳐,
올해 5위를 차지한
어도비 시스템즈 (Adobe
Systems)가 유일하게 10위
내에 랭크된 IT
기업이었다.
신청 회사들 중
근무 여건 및 기업
문화에 대한
직원들의 평가가
가장 중요한 선정
요인이 되는 관계로,
리스트는 곧 최근 IT
기업의 세태를
직접적으로 반영.
단골로 100위 안에
들었던 HP의 경우
컴팩과의 합병
이후에는
리스트에서
제외되어 IT 기업의
빈번한 인수 합병이
직원들이 피부로
느끼는 근무 여건에
커다란 불안심리로
작용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한편 작년
실리콘 밸리에서는
이례적으로 대규모
신규 인력 채용을 한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의
경우 후 올해 39위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하였다.
또한 특수 칩
업체인 자일링스
(Xilinx)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고율
0%' 의 원칙을
고수함으로써
직원들에게
신뢰감을 형성하여
직원 6%, CEO 20%에 달한
임금 삭감에도
불구하고 작년 대비
2계단 올라 4위를
차지하였다.
순위를 선정한
포춘의 관계자는,
"경기에 따라서
직원들이 회사에
바라는 우선 순위도
변화한다."면서
"호황기에는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요가
코스, 각종 스포츠
강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의의가 있었으나,
최근과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다양한
복지 혜택보다는
경영진과 직원들이
함께 고통을
분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신뢰감 형성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전했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최근 데이터
집약적인 기업
환경에 필수적인
오픈 네트워크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회사이다. 1992년에
문을 연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앞서가는 기술,
상품, 그리고 파트너
우선주의로
네트워크형
스토리지 업계의
성장을 계속적으로
주도하면서 NAS
스토리지 분야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탁월한 기술력과
제품으로 고객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는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2000년 4분기까지 22분기
연속 매분기 전년
동기 대비 70%의
성장을 이룩하는
신화를
달성하였으며, 2000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기업 4위,
2001년에는 10위로
포춘지에
선정되었던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현재 FAS (SAN+NAS) 시장에서
3위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의
솔루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kr.netapp.com 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