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5. 18 -
혁신적인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넷앱(www.netapp.com/kr,
대표이사 김백수)은
LSI코퍼레이션(NYSE: LSI)의
엔지니오(Engenio®) 외장
스토리지 시스템
사업 부문을 4억
8천만 달러에 전액
현금 지불 방식으로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넷앱은 지난 2010년 7억
5백만 달러 매출을
기록한 OEM
비즈니스를 통해
서버 부착(server-attached)
스토리지나
임베디드
스토리지와 같이
기존에 진출하지
못했던 분야에도
진입함으로써 시장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넷앱은 이미
업계에서
성공적으로 인정
받는 OEM 비즈니스
모델을 누구보다 잘
관리할 수 있는
숙련된 인력을 얻게
됐다.
넷앱의 CEO인 톰
조젠스(Tom Georgens) 사장은
"제품 및 기술을
혁신하고 OEM
비즈니스 파트너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요한
데이터를 관리하고
저장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전략적인 스토리지
플랫폼을
갖춤으로써 제품
시너지를 통해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 및 매출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넷앱 파트너
및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인수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IBM
스토리지의
더글러스 발록(Douglas Balog)
부사장은 "이번
발표와 양 사 협력
관계에 따라 IBM과
넷앱은 고객들의 IBM
DS3000, DS4000, DS5000 환경 지원 및
강화에 계속 힘쓸 수
있게 됐다. 10G iSCSI지원
리더십 등 IBM이
발표한 새로운
기능은 이번 OEM 기반
제품을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GI의 토니
캐로짜(Tony Carrozza) 영업
총괄 부사장은 "OEM
스토리지 파트너로
넷앱과 긴밀하게
협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넷앱은 스토리지
업계 리더 기업으로
시장에서 SGI
스토리지 시스템을
차별화할 수 있는
혁신과 전문성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테라데이타의
최고개발책임자(CDO)
스캇 나우(Scott Gnau)는
"넷앱은 업계에서
인정받는 전문
기업으로 넷앱과의
협업을 통해
테라데이터 고객이
원하는 고성능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넷앱은
엔지니오 외장
스토리지 시스템
기술을 활용해 '넷앱
E-시리즈 플랫폼(NetApp®
E-Series Platform)' 제품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추가했다. 넷앱 E5400
스토리지 시스템은
OEM으로 제공되며
막대한 양의
엔터프라이즈급
확장성과 가용성이
요구되는 주요
데이터 및 컴퓨팅에
필요한 고성능
환경에 맞추어진
통합 솔루션이다.
특히 E-시리즈
플랫폼은 풀모션
비디오 스토리지
솔루션(Full-Motion Video Storage
Solution)을 통해 풀모션
영상의 강점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하둡(Hadoop)
인프라의 관리
단순화 및 신속한
구축을 통해
고객들이
페타바이트 급까지
다이내믹하게
확장하고 솔루션
구축을 몇 주에서 몇
시간으로
단축하도록 할 수
있다.
E5400의
장점은 아래와
같다.
- E5400은 30만 이상의
E-시리즈 판매, 20년
이상의 설계 노하우
및 펌웨어 개발을
통해 증명된
아키텍처로서, OEM
방식으로
제공된다.
- E5400의 컴팩트 4U
폼팩터는
콘트롤러를
통합하고 있으며
운용 비용을
절감하면서
스토리지 용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 E5400의 완벽한 이중화
설계 및 온라인
관리로 지속적인
고속 데이터
액세스가
가능하다
넷앱에
대하여
넷앱은 혁신적인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
고객들의 비즈니스
혁신과 효율성
향상을 돕고 있다. 'go
further, faster'를 기업 모토로
전세계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넷앱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netapp.com/kr 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