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 중복제거 기술 적용 시스템, 업계최초 1 엑사바이트 돌파

전세계 1만 2천여 고객, 8만 7천여 대 스토리지 시스템에 중복제거 기술 제공 1차 스토리지 중복제거 시장 리더로 자리매김

2010. 5. 12 -- 혁신적인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 넷앱(www.netapp.com/kr/, 대표이사 김백수)은 넷앱 중복제거(deduplication) 기술이 적용된 스토리지 시스템 용량이 1 엑사바이트(EB, Exabyte)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 EB는 1018 바이트로 1 EB 스토리지의 크기는 에베레스트 산의 세 배 수준에 달하는 엄청난 용량이다. 이는 전세계 1만 2천여 고객의 8만 7천여 대 스토리지 시스템에 중복제거 기술이 적용된 결과로, 이로써 넷앱은 1차 스토리지 중복제거 시장에서 리더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반해 스토리지 용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네트워크 대역폭, 전력, 냉각 등 IT 자원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업계에서 중복제거와 같은 스토리지 최적화 기술이 각광받고 있다. 최근 IDC가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기업 중 58%가 1차 스토리지에 중복제거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타 경쟁사들의 경우 1~2 종류의 스토리지 효율 관련 제품을 제공하고 있지만 넷앱은 스냅샷(Snapshot™), 스냅미러(SnapMirror®), 스냅볼트(SnapVault®), 플렉스클론(FlexClone®), 씬 프로비저닝(thin provisioning), RAID-DP™, 중복제거(de-duplication), 압축(compression), SATA 및 플래쉬 캐시(Flash Cache, 구 퍼포먼스 액셀러레이터 모듈) 등 9종류의 제품 및 기술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넷앱의 포괄적인 포트폴리오에서 이 모든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은 6개월 내 200%의 ROI를 회수하는 등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넷앱 시스템의 절반 이상에는 평균 4~5 종류의 스토리지 효율성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중복제거는 가상화, 파일 서버, 서버 통합, 메시징 환경에 높은 가치를 부여해주는 스토리지 효율성 기술이다. 스토리지 효율성 기술들을 통해 고객들은 평균 27%에서 최고 87%-100%까지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한국넷앱의 김백수 사장은 "기업의 데이터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넷앱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스토리지 효율성과 지속적인 비용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은 바로 넷앱"이라고 밝혔다.

넷앱에 대하여
넷앱은 혁신적인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 고객들의 비즈니스 혁신과 효율성 향상을 돕고 있다. 'go further, faster'를 기업 모토로 전세계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넷앱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netapp.com/kr/ 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