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 시스코-VMware와 함께 차세대 버추얼 다이내믹 데이터 센터 공개

서버 가상화, 스토리지 통합, 이더넷 네트워크 가상화를 가장 단순하고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VDDC 제시넷앱-시스코-VMware 통합 솔루션으로 하드웨어 비용 50%절감, 활용률 70% 향상11월 1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버추얼 다이내믹 데이터 센터 조인트 로드쇼’ 개최

2009. 10. 26 -- 혁신적인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 넷앱(www.netapp.com/kr, 대표이사 존 피트)은 VMware, 시스코와 함께 가상화, 네트워크, 스토리지 기술이 통합된 차세대 버추얼 다이내믹 데이터센터(VDDC)를 발표하는 한편 공동으로 VDDC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의 데이터센터는 서로 다른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복잡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IT 관리자들은 복잡한 여러 가지 관리 툴을 단순화하고 데이터 센터 구성 자원의 활용률은 높여 데이터센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높다.

이에 따라 넷앱-시스코-VMware 3사는 넷앱의 스토리지 효율성 및 자동화 기술, VMware의 가상화 및 서버 통합 기술, 시스코의 이더넷 스위칭 및 및 가상 스위칭 기능을 통합한 버추얼 다이내믹 데이터센터(VDDC) 접근법을 제시했다. VDDC는 데이터센터 내 자원 구성을 단순화하고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연동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센터 방법론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다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VDDC는 총체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아키텍처 단순화(Simplify), 관리 및 프로비전 신속성(Agility), 통합 가상화(Virtualization), 높은 자원 활용률 및 데이터 보호 효율화(Efficiency)를 제공해 줄 수 있다. 특히 ▲하드웨어 및 케이블은 1/10로 감소하고 최대 50%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컴퓨팅 및 스토리지 활용률 최대 70% 향상할 수 있고 ▲시스템 용량 사용량을 최대 80% 향상 및 시스템 업타임 증대가 가능하다.

넷앱-시스코-VMware 3사는 오는 11월 11일 (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국화룸에서 '버추얼 다이내믹 데이터 센터 로드쇼'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로드쇼를 통해 현재 데이터센터의 당면과제와 함께 VDDC를 통해 각사의 데이터센터 전략 및 솔루션을 데모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넷앱 존 피트 사장은 "넷앱은 네트워크 업계와 가상화 업계에서 각각 선두 기업인 시스코와 VMware와 공동으로 데이터센터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는 단순하고 통합된 가상화 기반의 차세대 VDDC를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총체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데이터센터 관리자의 가장 큰 당면 과제였던 관리의 복잡성과 스토리지 활용도 극대화, 비용 효율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넷앱에 대하여
넷앱은 혁신적인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 고객들의 비즈니스 혁신과 효율성 향상을 돕고 있다. 'go further, faster'를 기업 모토로 전세계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넷앱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netapp.com/kr/ 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