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넷앱, 협력사의 안정적인 성장 이익 및 지속적인 발전 도모할 신규 협력사 전략 및 프로그램 발표

일관되고 투명한 가격정책 및 다양한 펀딩 프로그램 제공 산업별 특화된 전문 협력사 위한 프로그램 특화

2008.9. 17 -- 혁신적인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넷앱 (www.netapp.com/kr, 대표이사 존 피트)은 협력사들이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안정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협력사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혁신적인 협력사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토리지 시장에서 영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것이다.

최근 스토리지가 데이터 저장 공간의 개념을 넘어 급증하는 기업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 인프라로 부상하면서,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솔루션 기반의 스토리지를 공급할 수 있는 전문업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넷앱은 협력사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하면서 발전할 수 있는 협력사 프로그램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스토리지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밝혀다. 영우디지털을 총판으로 선정한 넷앱은 협력사들이 불황 속에서도 가상화, 씬프로비저닝, 디듑, VTL 등 성장하고 있는 솔루션 기반의 스토리지 시장에 장기적인 전략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모든 프로젝트에서 정해진 영업 이익율이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향후에는 고정 영업이익율을 적용해 줄 수 있을 정도로 일관성 있는 채널 가격 정책을 유지해, 협력사들이 미래에 대한 안정적인 전망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또한, 넷앱은 산업별로 특화된 전문 협력사를 별도로 두고 산업별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넷앱은 지금까지 영업목표 달성에 급급했던 국내 채널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량적인 평가 이외에 특정 산업군에 중요한 레퍼런스 발굴 및 특화된 파트너의 영입, 잠재 고객수요 개발 등에 대한 목표를 공유하고 인센티브를 포함한 혜택을 제공해 협력사들이 산업별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협력사에서 엔지니어, 마케터 등 넷앱 전담자를 충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줘 장기적인 관점에서 영업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지난 5월에 김백수 부사장과 곽상철 영업본부 상무를 영입해 영업 조직을 강화한 넷앱은 전 오버랜드 지사장이었던 조한정(趙韓丁, 37)씨를 채널 전략 담당 이사로 영입해 채널 영업의 효율성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앱의 존피트 사장은 "넷앱은 총판과 채널 모든 조직을 통해 재고 없는 투명한 영업 체제를 갖추고,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영업이익율을 적용할 것"이라며 "이런 협력사 친화적인 프로그램들을 통해 넷앱은 고객들이 넷앱의 협력사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 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협력사들이 넷앱과 함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할 수 있게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넷앱에 대하여
넷앱은 혁신적인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 고객들의 비즈니스 혁신과 효율성 향상을 돕고 있다. 'go further, faster'를 기업 모토로 전세계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넷앱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netapp.com/kr/에서 찾아볼 수 있다.